헤어디자이너/미용사 산재, 회사 거부 시 형사고발 대처법: 전문가가 알려주는 핵심 가이드
사랑하는 머리카락에 아름다움을 더하며 늘 웃음꽃을 피우던 헤어디자이너, 혹은 꼼꼼한 손길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는 미용사 여러분. 장시간 반복되는 가위질로 인한 손목터널증후군, 혹은 끊임없이 사용하는 화학 약품으로 인한 피부염은 결코 개인의 나약함이 아닌, 직업병의 명백한 신호입니다. 이러한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회사 측에서는 산재 신청을 거부하고 ‘공상’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면 그 억울함과 막막함은 이루 … 더 읽기